가장 중요한 질문
    가장 중요한 질문
    Consider This...
    Dennis Costella, Matt Costella 지음
    이우진 옮김
     
    이것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사람이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을 잃으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마가복음 8:36)
     
    우리는 모두 이 세상의 삶을 위해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영원한 삶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났을 때,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 아닐까요? 오래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을 잃으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사람이 무엇을 주어 자기 혼을 대신하겠느냐?”(마가복음 8:36-37) 당신은 이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습니까? 당신은 어디서 영원을 보내게 될지 알고 있습니까?
     
    인생은 의문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누구나 반드시 답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당신이 인식하건 그렇지 못하건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믿으며 삽니다. 모든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신뢰하면서 살아갑니다. 당신은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이나 감정을 신뢰하며 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교회나 종교를 믿으며 살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나 사후세계나 영적인 것에 관해 다른 누군가의 말을 믿거나 혹은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붙들고 살고 있을 겁니다. 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과 관계를 어떻게 맺고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얻는지에 관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과 다음 세상에서의 삶에 대해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잠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시간 낭비가 전혀 아닙니다. 어쩌면 당신이 지금까지 보낸 시간 중 가장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가 우리의 창조자와 바른 관계를 맺고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있어서 우리의 의견이나 생각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래 진노의 자녀들”(에베소서 2:3)이었으며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에베소서 2:1) 자들이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며 실제로 죄를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기록된 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로마서 3:10)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로마서 3:23) 우리는 모두 완벽한 거룩함이라는 하나님의 기준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서 모두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당신이 현재 상태 그대로 당장 죽는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은 죽음 이후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히브리서 9:27)
     
    또한 성경은 이 심판의 결과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코 영광스러운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1:27은 다음과 같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더럽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결코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며 또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게 하거나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도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죄로 더러워진 것을 씻어내기 전에는 누구도 하나님께서 계신 하늘나라에 갈 수 없고 어린양의 생명책에도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입니다. 죄 안에 있는 자는 누구도 주님의 거룩하신 면전에 설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또 다른 중요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만일 죄 가운데 죽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면, 그는 어디서 영원을 보내게 되는가?” 요한계시록 20:15은 이 문제에 대해 답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지옥은 영원한 고통만이 있는 실존 장소입니다. 성경은 불 호수에서 영원히 고통 당하게 되는 것을 “둘째 사망”이라고 부르며 이것이 바로 죄에 대한 정당한 형벌이라고 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나”(로마서 6:23) 자신의 죄 가운데 죽은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고통이라는 현실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죄의 종말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것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며 죽음 이후에는 하늘나라가 아닌 지옥으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의 중요한 질문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는 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이 중요한 질문에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한 삶을 통해 죄를 지워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은 죄보다 많은 선을 행하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래도 나는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악행보다는 선행을 더 많이 했을 거라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종교적인 행위들(침례나 세례, 고해성사, 주의 만찬 등)을 하면 죄 문제와 그 형벌을 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러한 생각은 모두 착각일 뿐이며, 이러한 것들은 인간의 죄와 그 죄에 대한 형벌을 결코 피하게 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자신의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고”(디도서 3:5)
     
    사실 우리는 아무런 의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가 구원받을 만한 아무런 행위도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이 문제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 부정한 물건 같고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불법들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갔나이다.”(이사야서 64:6)
     
    우리가 정직하고 선한 행실을 하며 종교적이고 영적인 활동들을 하면서 살면 겉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적으로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고 아무런 마음의 변화도 없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죄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감출 수 있지만 완전히 지워버릴 수는 없습니다. 선행 행위나 종교적인 의식으로는 우리 자신의 내면을 변화시킬 수 없고, 우리의 죄를 없앨 수도 없으며 온전히 거룩한 의로우신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게 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
     
    그렇다면 우리는 구원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성경은 우리가 죄와 그 형벌로부터 스스로 구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은 놀라운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힘이 없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위해 죽으셨느니라.”(로마서 5:6) 잠시 이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아무런 힘이 없을 때에, 스스로 구원을 이룰 만한 힘이 전혀 없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옥으로 가고 있고 희망이 전혀 없는 죄인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은혜에 따라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유일한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으로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게 하심으로써 죄에 대한 대가를 완전히 치르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이 받을 형벌을 대신 받아 주신 겁니다.
     
    예수님은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셨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 로마서 5:8은 다음과 같이 답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위해 죽으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죄로 인해 갈보리 십자가 위에 달리신 게 아닙니다. 예수님은 완벽하고 죄가 없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시기 때문에 자신의 죄로 인해 죽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대신해서 죄의 형벌을 받으신 겁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법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서 53:5-6)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고침을 받았나니”(베드로전서 2:24)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로 인하여 넘겨지셨으며 우리의 칭의를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로마서 4:25)
     
    죗값이 치러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죄를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 위에 두시고 그 아들로 하여금 우리를 대신해 피를 흘리고 죽게 하신 겁니다. 우리의 죄에 대한 모든 대가와 형벌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님 위에 놓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를 대신해 주신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일 때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어 우리를 대신해 죽게 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랑입니까!
     
    십자가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라고 울부짖으셨을 때, 정말로 모든 것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분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 죄에 대한 모든 값을 치르시고 우리의 완벽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예비해 주신 놀라운 선물에 우리가 더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선행은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을 망쳐버리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 이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놀라운 해결책
     
    성경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예비해 주신 구원의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선물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구원이 당신에게는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됩니다. 오직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이 우리를 모든 죄로부터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께서 하신 일이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믿어야만 그분의 피로 죄를 깨끗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누구나 원하면 자신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심으로 죄인이 치러야 할 죗값을 대신 치르신 것입니다. 자신의 죄와 그 형벌로부터 구원해 주시며 하늘나라로 데려가실 수 있는 유일한 구원자라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다시 일어나심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죄악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죄에 대한 완전한 용서와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받게 됩니다.
     
    “그분에 대하여 모든 대언자들도 증언하되,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느니라.”(사도행전 10:43) 이것이 바로 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그의 죄를 모두 용서 받고 깨끗하게 되며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이 하신 일과 그분이 유일한 구원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됩니다.
     
    성경에 기록된 다음의 약속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인 사람이 현재와 미래에 하나님 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서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또 정죄에 이르지 아니하리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요한복음 5:24)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요한복음 1:12)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는도다. 또 우리가 그분을 통해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 은혜 안에 믿음으로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기뻐하느니라.”(로마서 5:1-2)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에베소서 2:8-9)
     
    “그들이 이르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 하며”(사도행전 16:31)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요한복음 3:16-18)
     
    “일을 하지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느니라.”(로마서 4:5)
     
    즉각적인 기회
     
    독자여, 그렇습니다.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죄를 모두 용서 받고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실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고 죄 없는 온전한 사람으로 서게 됩니다. 당신 자신의 의로는 정죄만 당할 뿐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의는 하나님의 눈 앞에서는 더러운 누더기와 같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을 때 당신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됩니다(고린도후서 5:21).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로마서 3:26)
     
    아무도 자신이 구원받았거나 거듭났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없다는 거짓말에 속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하신 일과 그분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5:11-13은, 믿는 사람은 자신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사실과 자신의 죄가 영원히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그 증언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다음의 사실들도 살펴보십시오.
     
    “그러므로 그분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하심을 보건대 그분은 또한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히브리서 7:25)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요한복음 10:28)
     
    성경은 한번 구원받은 사람은 성령님으로 봉인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봉인되었느니라.”(에베소서 4:30) 우리는 성령님 안에서 봉인되었으므로 영원히 안전하며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개인적인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개인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고 죽어서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는 확신을 갖고 싶지 않으십니까? 만일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오직 예수님만을 믿으십시오. 머리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십시오. 머리로 믿지 말고 마음으로 믿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단순히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위해 십자가 위에서 무엇을 해 주셨는지(당신을 대신하여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신 것)를 머리로만 동의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도 동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정말 당신을 위해 그렇게 해 주셨다고 받아들이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다음의 사실을 믿으십시오.
     
    첫째, 우리는 모두 죄인이며 구원자가 필요하다. 
    둘째, 우리는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묻히심과 부활을 통해 온전하고 영원한 구원을 예비해 놓으셨다.
     
    선행이나 성사나 종교의식이나 교회 출석이나 도덕이나 침례나 세례나 영성 체험이나 다른 무엇을 통해 구원받으려는 모든 시도를 포기하십시오. 죽으면 끝이라는 어리석은 생각도 버리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께서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당신을 위해 해 주신 일을 받아들이십시오. 당신을 포함한 모든 죄인들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초청에 응하십시오.
     
    이러한 초청에는 이면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거절하는 사람들은 매우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설교했습니다. “유대인들과 또한 그리스인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증언하였노라.”(사도행전 20:21) 이것은 하나님과 그리스도 밖에 있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라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태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가 온전히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완전히 망쳐버렸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 복음을 믿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아무리 종교적이거나 좋은 사람처럼 보인다 해도,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자신의 죄 가운데 완전히 버림받았으며 하나님과 원수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구원받지 않은 사람에 대해 명백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한복음 3:36)
     
    성경은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단순한 마음으로, 어린아이처럼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당신의 죄는 모두 용서받고 씻음 받으며 성령님께서는 당신 안에 들어와 거하시고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참된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축복을 받아들이고 영원한 생명이라는 선물을 받으십시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개인적인 구원자로 받아들이십시오.
     
    “(그분께서 이르시되, 받아 주는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조하였노라, 하시나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2)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취하라.”(요한계시록 22:17)
     
    p.s. 이 글은 소책자로 책작되어 있습니다. pdf파일은 도서출판 진리의성경 게시판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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